배우 공효진이 남다른 비율과 가녀린 느낌을 자극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낸 듯 마주 앉은 사진을 연상하게 하도록 서로를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6:4 가르마를 탄 채 낮게 묶은 머리, 그리고 날렵한 느낌의 선글라스를 써서 카리스마를 돋보이게 했지만 작은 얼굴 탓에 선글라스는 오히려 테두리가 커 보였다. 또한 그의 마른 어깨와 모델 같은 느낌의 몸은 니트 핏을 심플하고 돋보이게 만들어 그의 일상이 과연 그냥 지나가도 뒤돌아보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빠지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연에인은 느낌이 다르다", "모델 같네요", "얼굴이 저 작은 컵만 한데요?"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공효진은 '슈퍼스타K' 출신 케빈 오와 결혼했다. 그와는 10살 나이 차이이며, 현재 공효진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효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