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백지영, 딸 학비로 3천만 원 쓰더니..자신감 충만 “천재다”(백지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3 21: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의 딸이 자신을 '천재'라고 설명했다.
23일, 채널 ‘백지영’에는 ‘매일이 전쟁이라는 백지영 가족의 아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아침 8시부터 딸을 깨운 후 피곤이 가득한 얼굴로 딸을 따라 화장실로 갔다. 백지영은 딸이 영어를 공부하던 종이를 들었고 뒤에 그려진 다양한 눈을 보며 “(딸이) 요즘 눈 그리는 것에 완전히 빠져 있다”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딸의 종이를 보며 왜 이렇게 글씨를 잘 쓰냐고 물었고, 딸은 친구가 쓴 것이라고 고백했다. 백지영은 그럴 줄 알았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딸에게 친구처럼 글씨를 좀 잘 써보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의 딸은 “엄마 내가 악필이지만 악필이 천재다. 아빠가 그랬다. 나 천재다”라고 자신만만한 자세를 취했다. 이어 “글씨체는 안 좋아도 기억하는 건 잘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의 딸은 학비만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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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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