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영이 솔로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다영이 출연했다.

다영은 새벽 5시에 무조건 일어난다며 “연락이 안 오는 시간이라 저한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저는 나이가 있어서 알람 안 맞췄는데도 6시면 눈이 떠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영은 기상한 이후 간단한 세수, 팩을 했다. 이어 바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백악관 대변인 영상을 찾아보기도. 다영은 “영어 공부를 영상에 자막을 띄워놓고 계속 같이 읽는다. 여러 가지 영상들을 본다. 백악관 대변인의 영상을 더 많이 보는 이유는, 온 국민에게 대변을 하는 사람이니까 얼마나 표준의 억양과 말투로 말을 할까 싶어서 (본다). 속도, 억양, 톤을 배우고 싶었다. 많이 따라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부가 끝난 후 다영은 생 방울무를 먹기 시작했다. 이어 채소 스틱, 곱창김을 꺼내들며 “아침 폭식해봐?”, “내가 이렇게 먹어도 될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우주소녀 시절에 복스럽게 먹는 걸로 유명한 다영은 솔로 활동을 하며 12kg을 감량했다고. 다영은 식단이 아예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영은 제이홉과의 챌린지 영상에 대해 밝히면서 “제가 PT숍을 네 군데를 다닌다. 영업시간이 다 다르니까.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네 군데를 다닌다. 그중 한 곳에 제이홉 선배님이 다니는 것이다"라고 설명, 운동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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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