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신혼여행 중 안타까운 일 “지갑 잃어버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2 10: 38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도중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실크 소재의 민소매 상의와 롱치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41kg 뼈말라 몸매라 옷이 더욱 하늘거리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 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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