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갑작스런 비에 더그아웃으로 피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15: 56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비를 피해 더그아웃에서 오재일 해설위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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