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경 치어리더, 싱그러운 미소[O! SPORTS 숏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6: 03

우중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화 유진경 치어리더가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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