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은 연습벌레다". 제 버릇은 남 못주나 보다. 지난 25일(한국시간) LA 다저스전에서 6⅔이닝 무실점 호투하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한 김병현(26.콜로라도)에 대해 밥 애포대커 로키스 투수코치가 "김병현은 연습벌...
박찬호(32.샌디에이고)와 서재응(26.뉴욕 메츠)이 나란히 '6선발'이라는 시험대에 오른다. 현재 처한 상황은 상당히 다르지만 선발 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할 장애물이다. 브루스 보치 샌디에이고 감독은 25일(한국시...
호시노 센이치 전 한신 감독의 향후 거취를 놓고 일본 매스컴이 들끊고 있다. 요미우리 감독 내정설에서부터 단장 임용설까지 나돌더니 이번에는 내년 3월 미국에서 열리는 야구월드컵(WBC) 일본 대표팀 감독설까지 흘러나오고...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워싱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RFK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 에이스 리반 에르난데스를 투입하고도 3-5로 졌다. 이에 따라 전반기 한때 내...
뉴욕 양키스 마쓰이 히데키(31)가 빅리그 통산 500안타를 돌파했다. 마쓰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회 무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
'이제는 에이스로의 도약뿐이다.' 자고 나면 순위가 상승한다. 불과 3주도 안됐지만 제5 선발급에서 제2 선발급으로 도약했다.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연일 쾌투를 펼치면서 빅리그 선발투수 랭킹에서 수직 상승...
시애틀 매리너스 스즈키 이치로(32)가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이치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원정경기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만루홈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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