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홍윤표 기자]이승엽(30)이 메이저리그 출신인 이시이 가즈히사(33)를 선구안으로 흔들어 팀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 중책을 맡고 있는 이승엽은 4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 득점을 올렸고 4게임 연속게임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이승엽은 1-1......
[OSEN=홍윤표 기자]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0)이 4게임 연속 안타 및 센트럴리그 득점 1위 행진을 벌였다 이승엽은 4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로 선발 출장, 4-1로 앞서 있던 7회 초 2사 후 야쿠르트의 두 번째 투수 우완 요시카와 마사히로(28)를 중전안타로 두들겨 연속게임......
[OSEN=홍윤표 기자]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30)이 4게임 연속 출루 및 센트럴리그 득점 1위 행진을 벌였다 이승엽은 4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로 선발 출장, 1-1 동점 상황이었던 6회 메이저리그 출신인 야쿠르트의 좌완 선발 이시이 가즈히사(33)로부터 볼넷을 골라내 4게임 연속......
[OSEN=조남제 기자]"내가 하고 싶은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 복귀를 결정했다". 지난해까지 일본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다 WBC 대회 기간 중 친정팀 한화로 전격 유턴한 구대성(37)이 지난 1일 귀국한 뒤 4일 대전 구장에서 팀 훈련에 처음으로 참가, 선배 송진우(40), 후배 정민철(34)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OSEN=박선양 기자] 8일 대전구장에서 개막전을 갖는 작년 4위팀 한화와 최하위팀 기아도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 한화는 최고참투수 송진우를, 기아는 우완 김진우를 개막전 선발로 각각 예고했다. 다음은 양팀 신인 및 대표 선수와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다. ▲김태균(한화)=지난 시즌은......
[OSEN=김형태 기자] 오는 8일 열리는 2006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에 각 팀 에이스가 총출동한다. 8개 구단 감독들은 4일 미디어데이에서 개막전 선발투수를 일찌감치 공표,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우선 공식 개막전이 열리는 대구에선 삼성 배영수와 롯데 이상목이 맞붙는다. 배영수는 지난해 11승11패 방어율 2.86을 기록,......
[OSEN=박선양 기자] 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개막전을 갖는 작년 3위팀 SK와 7위팀 현대도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 SK는 우완 신승현, 현대는 외국인 선발인 캘러웨이를 개막전 선발로 각각 예고했다. 다음은 양팀 신인 및 대표 선수와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다. ▲김재현(SK)=올......
[OSEN=박선양 기자] 8일 잠실구장에서 개막전을 갖는 작년 준우승팀 두산과 6위팀 LG도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 두산은 우완 리오스를, LG는 최상덕을 개막전 선발로 각각 예고했다. 다음은 양팀 신인 및 주요 선수들과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다. ▲홍성흔(두산......
[OSEN=김형태 기자]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가장 목청을 높인 인물은 기아 서정환 감독이었다. 스포트라이트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의 주역인 한화 김인식 감독과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의 선동렬 감독이 가장 많이 받았지만 서 감독은 '정치 구호'를 방불케 하는 열변으로......
[OSEN=김형태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의 신화를 이끈 한화 김인식 감독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도 가장 빛났다.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행사에서 8개 구단 감독 중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김 감독은 주위의 열화와 같은 관심을 반영하듯 특유의 '개그'로 좌중을 압도했다. 김 감독은 올 시즌에......
[OSEN=박선양 기자] 8일 대구구장에서 공식 개막전을 갖는 작년 챔프 삼성과 지역 라이벌 롯데는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며 저마다 포부를 밝혔다. 또 삼성은 우완 배영수를, 롯데는 갑작스럽게 수술을 받은 에이스 손민한 대신 이상목을 개막전 선발로 각각 예고했다. 다음은 양팀 신인 및 주요 선수들의 각오와 감독들의......
[OSEN=김형태 기자] "최선을 다해 프로야구 팬들에게 기쁨을 안겨드리겠습니다." 2006 프로야구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울렸다. 프로야구 8개 구단의 감독과 대표 선수 및 신인들이 이날 한 자리에 모여 올 시즌 선전과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해에 이어......
[OSEN=박선양 기자] 2006 프로야구 미디어 데이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려 8개 구단 감독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감독들은 이구동성으로 “올 시즌 최선을 다해 플레이오프에 나가겠다”며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지난해 성적순에 따른 감독들의 출사표다. ▲선동렬 삼성 감독=사령탑 데뷔 첫 해인 지난해......
[OSEN=김형태 기자] '논란의 주인공'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타석에서 명불허전임을 과시했다. 본즈는 4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즌 개막전에 좌익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 2회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때려냈다. 최근 출판된 '그림자 경기'의 여파로......
[OSEN=박선양 기자] 올해로 25년째를 맞는 한국 프로야구사에는 다양한 개막전 시구자들이 등장한다. 1982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에서부터 올해 잠실구장의 하인스 워드까지 역대 프로야구 시구자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대통령은 몇 번이나 시구했을까 프로 출범 원년인 1982년부터 현재까지 5명의 대통령이 자리에 있지만 시구는......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최희섭(27)이 더 '억울'해졌다. 최희섭의 LA 다저스 주전 1루수 자리를 빼앗아 간 노마 가르시아파러(32)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등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론적으로 다저스가 최희섭을 남겼더라면 요긴하게 쓸 수 있었는데 놓친 셈이다. 4일(한국시간)......
[OSEN=박승현 기자]WBC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당초의 두 배인 400만 엔(약 3300만 원)을 출전수당과 포상금으로 받게 됐다. 일본 프로야구 실행위원회는 지난 3일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게 200만 엔의 포상금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WBC에 출장하기 전 출전 수당을 200만 엔(감독, 코치는 150만 엔)으로......
[OSEN=김형태 기자]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팀 중 하나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4방의 대포를 터뜨리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볼티모어는 4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미겔 테하다, 루이스 마토스, 멜빈 모라, 제프 코나인의 홈런포를 앞세워 9-6으로 승리했다. 볼티모어는 지난 겨울 '피칭......
[OSEN=박승현 기자] 올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승엽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 4일부터 도쿄 진구구장에서 야쿠르트와 원정 3연전에 나서는 이승엽의 첫 번째 대결 상대가 이시이 가즈히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닛폰>은 이시이가 4일 요미우리전에 선발 등판, 일본 복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이시이는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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