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손찬익 기자] "너무나 기쁘다. 모처럼 LA 한인분들 난리났겠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6, 필라델피아)가 대표팀 후배들의 선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10-2......
앤 해서웨이,'여신의 뒤태'
케플러 김다연, '미스테리한 킬러'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사랑스러워
BTS 컴백 라이브,’아미와 소우주 한 잔’ [O! STAR]
BTS,’13년 우정 느낄 수 있는 찐토크’ [O! STAR]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BTS,’드레스코드는 스위밍 점퍼’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