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 포스트시즌 참가를 앞둔 김상수(20, 삼성 내야수)는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크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북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삼성에 입단한 김상수는 올 시즌 101경기에 출장, 타율 2할4푼5리(282타수 69안타)에 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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