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강필주 기자]"포수가 단단하면 투수를 끌고 갈 수 있다".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포수 허준(30)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 감독은 '지금보다 좀더 잘해줬으면 하는 선수가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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