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충남 논산시가 대한야구협회에서 10년 만에 부활시킨 실업야구리그에 참가할 수 있는 세미프로급 시민야구단 창단 지원 프로그램의 첫 수혜 지자체로 결정되어 오는 9월 초 지역연고 협약 체결과 함께 공식적으로 논산시민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한...
[OSEN=이대호 인턴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실질적 에이스 윤성환(30)이 2년 만의 두 자릿수 승리 사냥에 나선다.윤성환은 26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질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예고됐다. 재작년 다승왕(14승) 출신 윤성환은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 시즌...
[OSEN=박선양 기자]'일본, 대만 꺾는다!'오는 8월 28일(일)부터 9월 2일(금)까지 일본 가나가와현(縣) 요코하마시(市)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청소년야구국가대표팀이 26일(금) 15:30 아시아나항공 OZ 1045편으로 김포공항을...
[OSEN=고유라 인턴기자]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다".5위 LG 트윈스와 8위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3연전 첫 경기 전까지 승차 9.5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연장전 한 번 포함 치열한 접전 끝에 25일 두 팀은 6.5경기 차가 됐다. 올 시즌 팀간 전적은 넥센이 10승5...
[OSEN=이상학 기자] 한화에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 3년차 내야수 김회성(26)이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한 것이다. 한화는 지난 23~25일 1위 삼성과의 청주 3연전에서 2승1패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3연전에서 발견한 최고의 수확은 단연 김회성이었다. 24일 경기에...
[OSEN=박현철 기자] 아끼는 보검도 너무 자주 꺼내들면 결국 칼날이 닳게 마련. 이기는 날보다 지는 날이 더 많아지면 계투 필승조와 추격조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경우가 오고 결국 특정 투수가 너무 자주 나오는 경우도 있다. 두산 베어스의 9년차 우완 노경은(27)...
[OSEN=이상학 기자] 위기의 순간. 주장의 존재감이 드러났다. 삼성은 지난 25일 청주 한화전에서 9-3 승리를 거뒀다. 4회 한화 김회성에게 선제 스리런 홈런을 맞고 무너질 듯했지만 5회 이후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그 중심에 바로 주장 포수...
[OSEN=청주, 이상학 기자] "주석아, 우리 한 번 잘해보자". 한화 '슈퍼루키' 좌완 유창식(19)은 지난해 이맘때 가장 주목받은 고교 선수였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돼 계약금 7억원이라는 거액을 받았다. 최하위였던 한화는 유창식의 어깨를 바라...
[OSEN=박광민 기자] 끼리끼리 통한다는 말이 있다. 2011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와 2012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끼리도 통한 것일까.신일고 내야수 하주석(17)이 2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번으로...
[OSEN=박광민 기자] 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외국인 타자 코리 알드리지(32)의 퇴출은 없다며 믿음을 심어줬다.올 시즌 한국무대에 진출한 알드리지는 5월까지 타율이 2할3푼에 4홈런 25타점에 그치며 잠시 퇴출설이...
[OSEN=이대호 인턴기자] 4강 싸움을 하던 롯데 자이언츠가 4연승으로 이제 2위까지 넘보고 있다. 롯데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의 무실점 역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6-0으로 승리하며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동...
[OSEN=박현철 기자]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는 26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양천경찰서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양천경찰서의 날’을 맞이하여 양천경찰서 최정수 경사가 시구를, 문현욱 경장...
[OSEN=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사장 김승영)는 28일 잠실 삼성전에 8월 '베어스 데이(BEARS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베어스 데이'는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팬-구단-선수단이 하나되는 장을...
[OSEN=이상학 기자] 역시 청주는 한화에게 약속의 땅이었다. 한화는 지난 23~25일 시즌 처음으로 청주구장에서 3연전을 가졌다. 매년 제2의 홈구장 청주에서 경기를 치렀지만 올해는 지난 겨울 강풍에 무너져내린 조명탑 문제로 뒤늦게 일정이 잡혔다. 그러나 상대...
[OSEN=고유라 인턴기자] "난 내 팀과 내 선수 둘 다 잃을 수 없다".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의 선수를 아끼는 마음이 팀의 마무리 손승락(29)을 일으켜세웠다.김 감독은 25일 LG 트윈스전이 열린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23일과 24일 손승락의 LG...
[OSEN=손찬익 기자] "많이 부족한 저를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25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의 부름을 받은 박지훈(22, 단국대 졸업 예정)은 지명 소감을 묻자 이렇게 말했다. 단국대의 에이스이자 대학야구 우완 랭킹 1위인 박지훈은...
[OSEN=박광민 기자] 2012 프로야구 드래프트가 오후 2시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770여 명의 후보자 가운데 전체 1라운드 1번의 주인공은 신일고 내야수 하주석(17)이 한화 이글스의 부름을 받았다. 전면 드래프트 후 처음으로 야수가 전체 1번...
[OSEN=이선호 기자]결국 4강의 밑바닥까지 떨어졌다. KIA의 후반기 추락이 심상치 않다. 전반기를 2경기차 1위로 통과했지만 후반기들어 9승18패의 수렁에 빠졌다. 승률은 3할3푼3리. 전반기 1등이었으나 후반기는 꼴찌이다. 1위였던 순위도 4위까지 미끌어졌...
[OSEN=이상학 기자] "상수가 정말 많이 좋아졌지". 삼성 류중일 감독에게 주전 유격수 김상수(21)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존재다. 팀 타선이 터지지 않아도 중요할 때 한 방씩 때려주는 김상수의 알토란 같은 활약이 숨통을 틔워준다. 풀타임 주전 첫 해를 맞아...
[OSEN=이상학 기자] "섭섭지 않게 대우한다". 한화가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신일고 출신 우투좌타 내야수 하주석(17)에게 충분한 대우를 약속했다. 한화 구단 고위 관계자는 하주석의 계약금에 대해 "너무 많은 금액을 요구하면 어느 정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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