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프로야구 롯데-삼성 전적 롯데 2-7 삼성 (대구구장)...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등판할 때마다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다".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삼성)의 관록투가 빛났다. 배영수는 24일 대구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1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7이닝 1실점(4...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팀이 이긴 것에 만족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타격감이 좋지 않다". 쐐기포를 터트렸지만 그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국민타자' 이승엽(삼성)은 24일 대구 롯데전서 6회 시즌 8호 홈런을 터트렸다....
[OSEN=인천, 박현철 기자]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 보직을 맡고 있는 두산 베어스 우완 김승회(31)가 올 시즌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와 함께 첫 퀄리티스타트 승리 요건을 달성했다. 전날(23일)까지 5...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투수가 일찍 무너졌다".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선발 이용훈의 예상치 못한 부진에 아쉬움을 삼켰다. 지난달 8일 사직 한화전 이후 5연승을 질주 중인 이용훈은 24일 대구 삼성전서 4이닝 6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삼성)가 3승째를 거뒀다. 배영수는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회까지 1점만 허용하는 안정감 넘치는 투구를 선보였다. 삼성은 선발 배...
[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의 좌완 에이스 벤자민 주키치가 넥센전 4연패의 늪에 빠진 팀을 건져내기 위해 호투를 펼쳤다. 주키치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
[OSEN=잠실, 고유라 기자] 12일 만의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넥센 히어로즈의 좌완 장효훈(25)이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4⅓이닝 10피안타 2탈삼진 4볼넷 5실점으로 부진...
[OSEN=손찬익 기자] 경찰청 야구단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인 민병헌(전 두산 외야수)이 24일 벽제구장에서 열린 SK 2군과의 경기에서 사이클링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민병헌은 1회 첫 타석에서 SK 선...
[OSEN=인천, 박현철 기자] ‘타격 기계’ 김현수(24, 두산 베어스)가 시즌 첫 아치를 쏘아올렸다. 시즌 개막 후 111타석 째다. 김현수는 24일 문학 SK전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3회 1사 ...
[OSEN=잠실,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분위기가 이상하리만큼 차분하다. 넥센은 지난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10-7로 승리하며 팀 창단 첫 5월 이후 1위 자리에 올랐다.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인 8연승은 덤이다. 그러나 24일 ...
[OSEN=광주, 이상학 기자] "점수를 안 주도록 하겠다".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이 'BK' 김병현(34·넥센)과 선발 맞대결에 대한 기대감과 필승 의지를 나타냈다. 류현진은 24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이튿날 목동구장에서 벌일 김...
[OSEN=광주, 이상학 기자] "확실히 베테랑이더라". KIA 선동렬 감독이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의 노련한 피칭을 높이 평가했다. 선동렬 감독은 24일 광주 한화전을 앞두고 전날 선발투수로 역투한 박찬호에 대해 "구위가 좋더...
[OSEN=잠실, 윤세호 기자] 창단 첫 5월 이후 1위에 오른 넥센 김시진 감독이 차분하게 팀 상황을 돌아봤다. 김 감독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지금 1위지만 밑에 ...
[OSEN=인천, 박현철 기자] “2군에 내려가있는 동안 경기도 열심히 뛰고 러닝도 많이 하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된 모습이 많이 없어졌으면 한다”. 이만수 SK 와이번스 감독이 2군으로 내려간 주장이자 주포 박정권(31)의 2군행 결정...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채태인(30)이 무릎 통증을 호소, 24일 대구 롯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채태인은 이날 경기에 지명타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상태가 악화돼 구단 지정 병원인 서주...
[OSEN=인천, 강필주 기자]"5연패 끊은 2군 지명 4번타자 답게 치겠다." 41일만에 1군에 복귀한 SK 베테랑 내야수 박진만(36)이 결의를 다졌다. 박진만은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1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자 이...
[OSEN=인천, 박현철 기자] “한 베이스 더 노릴 수 있는 상황들이었다. 다만 상대 수비가 좋았다”. 김진욱 두산 베어스 감독이 전날(23일) 한 베이스 더 가려다 실패했던 이종욱과 양의지의 주루에 대해 질책 대신 격려의 메시지...
[OSEN=인천, 강필주 기자]SK 내야수 박진만(36)이 1군 전력에 복귀했다. SK는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 앞서 박진만을 1군 엔트리에 올린다고 밝혔다. 대신 주장 박정권(31)을 2군으로 내린다고...
[OSEN=손찬익 기자] 8개 구단 최고의 공격력을 과시 중인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이 피부와 관련해 여드름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공식 지정한의원은 이대호를 비롯해 롯데 선수단(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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