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우찬 인턴기자] 뉴욕 양키스 거포 알렉스 로드리게스(38)가 자신의 집을 처분했다.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내야수 로드리게스가 마이애미 해변가에 있는 집을 3000...
[OSEN=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대표이사 임원일)는 5월 28일(화) 삼성 라이온즈의 홈 경기에 ‘안산 한뜻학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010년과 2012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실시되며, SK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동에 ...
[OSEN=손찬익 기자] 지난 17일 두산 베어스 외야수이종욱의 발 빠른 호수비가 5월 셋째 주 'ADT캡스플레이' 호수비로 선정됐다. 21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Daum 온라인 투표에서 이종욱의 발로 만든 수비는 39.2%의 네티즌 지지를 얻...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역시 에이스다운 모습이었다. 릭 밴덴헐크(삼성)가 연패의 늪에 빠진 사자 군단을 구했다. 밴덴헐크는 2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6⅔이닝 1실...
[OSEN=이우찬 인턴기자] 션 마셜(31, 신시내티 레즈)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좌완 불펜투수 마셜이 왼쪽 어깨염좌로 인해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마셜의 빈 자...
[OSEN=윤세호 기자] SK의 외국인 좌투수 조조 레이예스가 3연패 탈출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SK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시즌 4차전에 레예이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10경...
2005년 이후 한국야구에 걸출한 투수 네명이 탄생했습니다. 2005시즌 오승환(31. 삼성)과 윤석민(27. KIA)에 이어 류현진(26. 한화), 김광현(25. SK)이 한 시즌 차이로 프로에 데뷔해 우리 야구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넷 중 류현진은 선...
[OSEN=윤세호 기자] 올 시즌 최고의 불펜진을 구축한 팀은 LG다. LG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3.25를 마크, 2위 삼성의 3.78에 0.5점 이상을 앞서 있다. 블론세이브 또한 2개로 리그 최소, 세이브는 13개로 리그 2위에 자리 중이다. 불과 몇 ...
[OSEN=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나고 본격적인 스토브리그가 열리려면 아직 한참의 시간이 남았다. 그러나 추신수(31, 신시내티 레즈)의 스토브리그는 벌써부터 시작되는 분위기다. 현지 언론에서 추신수의 거취를 놓고 연일 보도...
[OSEN=김태우 기자] 상대 순위에 따른 승리 가중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강팀이든 약팀이든 승리를 거두면 똑같은 1승이 주어진다. 그런 측면에서 올해 SK의 행보는 불안하고 또 힘겹다. 약팀에 약한 모습이 이어진다면 포스트시...
[OSEN=이대호 기자]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은 쉽사리 감정표현을 하지 않는다. 홈런을 친다 하더라도 대다수의 선수들은 덤덤하게 녹색 다이아몬드를 돌고 안타를 쳐도 박수 몇 번으로 기쁨을 나타낼 뿐이다. 만약 극적인 안타를 ...
[OSEN=이우찬 인턴기자] LG 트윈스가 살라미 전술로 3연승을 갈무리했다. 살라미 전술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단계로 쪼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협상전술의 일종. 얇게 썰어 먹는 이탈리아 소시지 '살라미(salami)'에서 따온 말이다...
[OSEN=박현철 기자] 시즌 초반 어이없는 실책 연발로 기회를 그르치던 막내는 없다. 어느 순간 톱니바퀴처럼 맞아 떨어지는 플레이를 펼치며 안정감을 찾아 투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시작했다. 여기에 젊은 주포들까지 가세하...
[OSEN=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정훈(26)에 재미있는 사진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훈이 학창시절을 보낸 곳은 마산이지만 아버지 정종배씨는 완도가 고향이다. 완도군 신지면 신리 마을 어귀에 '신지면 신리 ...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26)의 6승 도전 날짜와 선발 상대가 확정됐다. 류현진은 예정대로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3 메이저리그' LA 에인...
[OSEN=신시내티, 이상학 기자] 한일 맞대결이 성사될까. LA 다저스 류현진과 밀워키 브루어스 아오키 노리치카의 한일 투타 맞대결에 이어 이번에는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31)와 시카고 컵스 후지카와 규지(33)가 한일 맞대결을 벌...
▲ 1000번째 경험, 승리로 돌아오다 프로야구 감독은 누구나 올라설 수 없는 자리입니다. 많은 지도자들이 프로야구 감독을 꿈꾸지만 한정되어 있는 자리인 이상 아무에게나 영예가 주어지지는 않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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