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한국야구위원회(KBO) 산하 심판위원회는 오심 판정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박근영 심판위원을 16일 2군 퓨처스리그로 내려보냈다. KBO 관계자에 따르면 심판위원회는 지난 15일 잠실구장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OSEN=창원, 손찬익 기자] '노검사' 노진혁(NC 내야수)이 위기에 처한 공룡 군단을 구했다. 지난 11일 광주 KIA전 이후 4연패의 늪에 빠진 NC는 15일 삼성을 8-3으로 제압했다. 선발 손민한의 완벽투 못지 않게 노진혁의 선제 적시타 또...
[OSEN=김태우 기자] 추신수(31, 신시내티 레즈)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왼손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쳐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추신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OSEN=김태우 기자] 잦은 난조로 LA 다저스 팬들의 공공의 적이 된 불펜 요원 로날드 벨리사리오(31)가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부진 요인을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며 답답해했다. 지난해 68경기에 나가 8승1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2.'54...
[OSEN=부산, 이대호 기자] 139km, 137km. 한화 광속구 투수 데니 바티스타(33)의 구속이 이상했다. 평소 150km 중반대의 직구를 던지는 바티스타는 14일 사직 롯데전에서 줄곧 130km 후반~140km 초반 직구를 던졌다. 정상 컨디션일 때의 슬...
[OSEN=김태우 기자] 9이닝 완투를 하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 하나를 던지고도 승리를 챙길 수 있는 게야구다. 선발로 따지면 5이닝을 간신히 채워도 동료들의 지원만 있으면 승수를 쌓을 수 있다. 하지만 불...
[OSEN=이선호 기자]KIA 내야수 김주형이 공포의 8번타자로 부상하고 있다. 김주형이 지난 15일 광주 SK전에서 시즌 4호 장외투런홈런을 날렸다. KIA는 SK 선발 세든에게 막혀 0-3으로 끌려가다 김주형의 홈런으로 추격의 실마리를 찾...
[OSEN=김태우 기자] 3년 전까지만 해도 최고의 마운드를 자랑했던 SK였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그 당시의 주역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전력도 약해지고 있다. 당시 영웅들을 기억하는 팬들의 아쉬움도 진...
[OSEN=김태우 기자] 온통 최정(26)에 대한 이야기뿐이다. 그만큼 최정이 잘하고 있다는 의미도 있지만 어찌 보면 ‘최정만’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후자에 대한 SK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선수들...
[OSEN=김태우 기자] 징계까지 결정됐지만 난투극의 후유증은 계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당사자들이 서로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미겔 몬테로(애리조나)가 잭 그레인키(LA 다저스)를 조롱하는 말을 남겨 또 논란...
[OSEN=김태우 기자] 법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가장 유명한 것이 정의의 여신상이다. 눈을 가린 이 정의의 여신은 한손에는 칼을, 한손에는 저울을 들고 있다. 칼은 제재를, 저울은 다툼의 공정한 해결을 의미한다. 그런데 저울이 ...
[OSEN=이우찬 인턴기자] 류현진(26, LA 다저스)이 시즌 7승길목에서스즈키 이치로(40)와 물러설 수 없는 투타 맞대결도 벌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3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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