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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승부 펼친 두산 김태형 감독과 KT 이강철 감독, '훈훈한 인사'
2020.11.13 21: 42두산,'올해도 한국시리즈 간다'
2020.11.13 21: 42페르난데스,'오늘 승리는 다 최주환 덕분'
2020.11.13 21: 42두산,'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쾌거'
2020.11.13 21: 41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두산
2020.11.13 21: 40플렉센,'기쁨의 포효'
2020.11.13 21: 40한국시리즈 향하는 플렉센-박세혁 배터리, '지금처럼만'
2020.11.13 21: 404차전 KT 울린 플렉센
2020.11.13 21: 39플렉센-박세혁,'기쁨의 포옹'
2020.11.13 21: 38플렉센, '끝날 줄 모르는 포효'
2020.11.13 21: 38플렉센,'내가 끝냈다'
2020.11.13 21: 38포옹하는 플렉센-박세혁, '이렇게 좋을수가'
2020.11.13 21: 37플렉센,'플레이오프 MVP 포효'
2020.11.13 21: 37플렉센,'경기는 내가 끝냈다'
2020.11.13 21: 36포효하는 두산 플렉센, '가자 한국시리즈로'
2020.11.13 21: 36플렉센,'김태형 감독님! 두산 KS 진출 시켰어요'
2020.11.13 21: 36플렉센,'한국시리즈 진출 결정 지었다'
2020.11.13 21: 35'3이닝 삭제' 두산 플렉센, '뜨거운 포효'
2020.11.13 21: 35박세혁-플렉센,'한국시리즈 진출이다'
2020.11.13 21: 34포효하는 플렉센, 'PO 처음과 끝은 내 손으로'
2020.11.13 2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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