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감각 이상無' 최주환, 기선 제압 투런 홈런 폭발…PS 3호 [오!쎈 PO3]
OSEN 이종서 기자
발행 2020.11.13 20: 04

두산 베어스의 최주환(32)이 포스트시즌 3호 홈런을 날렸다.
최주환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플레이오프 4차전에 2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시즌 후반부터 족저근막염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최주환은 전날 허경민의 어지럼증으로 경기에 나섰고 , 이날 오재원이 무릎 통증으로 빠지면서 선발 출장했다.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4회말 2사 2루 두산 최주환이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soul1014@osen.co.kr

0-0으로 맞선 4회말 최주환은 바뀐 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최주환의 포스트시즌 3호 홈런.
이 홈런으로 두산은 2-0으로 점수를 벌렸다. /bellstop@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