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과 비교할 필요 없다"...'7번 이강인' 만든 디렉터, 소신발언 "이강인은 자신만의 이름과 성 가진 새로운 선수"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디렉터가 '신입생' 이강인(25)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다만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과는 직접 비교해선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알레띠'는 14일(한국시간) "알레마니 디렉터가 이강인 영입의 의미를 밝혔다. 그는 '상당한 압박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