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험, 한화 연습경기 첫 등판…퓨처스 선발 신인 배동현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21.03.04 12: 11

한화 외국인 투수 닉 킹험이 연습경기에 첫 등판한다. 
킹험은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군 퓨처스 팀과 연습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라이브 피칭에서 최고 149km 강속구를 뿌리며 기대감을 높인 킹험은 첫 실전을 통해 구위 점검에 나선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이끄는 한화 1군은 정은원(2루수) 노시환(3루수) 김민하(좌익수) 이성열(1루수) 박정현(유격수) 최인호(지명타자) 장운호(우익수) 이해창(포수) 유장혁(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킹험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youngrae@osen.co.kr

최원호 감독이 지휘하는 퓨처스 팀은 강상원(중견수) 조현진(2루수) 송호정(유격수) 장지승(좌익수) 장규현(지명타자) 정기훈(3루수) 노태형(1루수) 박준범(2루수) 이종완(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퓨처스 팀 선발투수는 신인 배동현. 경기고-한일장신대 출신으로 올해 2차 5라운드 전체 42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우완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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