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 최연소 참가자 서윤혁, 오늘 자작곡 '7080' 발표 기대↑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3.12.08 15: 25

JTBC ‘싱어게인 3’ 화제의 참가자 중 최연소 타이틀을 갖고 당찬 도전장을 내민 31호 가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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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가수의 이름은 서윤혁으로, 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7080’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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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혁은 자작곡인 ‘7080’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치유를 해주고 싶다고 전하면서 “수많은 장르 중 나를 위로해 주고 힘이 된 노래는 7080세대의 노래였다. 이 음악들은 자신을 위로해 주는 것을 넘어 나를 알고 나를 찾게 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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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살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서윤혁은 ‘싱어게인 3’ 1라운드 당시, 최연소 참가자 타이틀과 함께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하고 감성 가득한 보이스로 산울림의 ‘ 내게 사랑은 너무 써’를 열창,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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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 사전투표 상위권을 향해 고공행진하고 있는 31호 가수, 서윤혁은 ‘7080’을 통해 대중을 치유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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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탐케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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