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한지민,'흥국 빠샤'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3.12.20 20: 02

2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열렸다.
배우 정려원, 한지민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3.12.20 /ksl0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