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정민·이성민·이희준·예원, 김다미X손석구 만난다..'나인퍼즐' 특별출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4.01.25 08: 07

배우 황정민과 이성민, 이희준, 예원이 ‘나인 퍼즐’ 김다미, 손석구와 만난다.
25일 OSEN 취재 결과, 황정민과 이성민, 이희준, 예원은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새 드라마 ‘나인 퍼즐’에 특별 출연한다.
‘나인 퍼즐’은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이나가 10년 후 프로파일러가 돼 자신을 용의자로 의심하는 경찰 한샘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다미와 손석구가 각각 이나, 한샘 역에 캐스팅 됐다.

[단독] 황정민·이성민·이희준·예원, 김다미X손석구 만난다..'나인퍼즐' 특별출연

김다미와 손석구는 어벤져스급 라인업으로 무장한 특별출연들과 호흡을 맞춘다. 황정민, 이성민, 이희준, 예원이 그 주인공이다. ‘나인 퍼즐’ 특별출연은 윤종빈 감독과 배우들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먼저 황정민은 윤종빈 감독과 ‘수리남’, ‘공작’에서 윤종빈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이성민은 ‘군도:민란의 시대’, ‘검사외전’ 등으로 윤종빈 감독과 인연이 있으며, 이희준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출연한 바 있다. 예원은 ‘수리남’에서 활약했다.
황정민, 이성민, 이희준, 예원의 특별 출연과 관련해 “작품 연출을 맡은 윤종빈 감독님과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제안 받았고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단독] 황정민·이성민·이희준·예원, 김다미X손석구 만난다..'나인퍼즐' 특별출연
‘나인 퍼즐’은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 ‘공작’ 등 웰메이드 영화를 만들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윤종빈 감독은 지난해 ‘수리남’을 만들며 드라마 연출에도 탁월한 역량을 보였고, ‘수리남’에 이어 ‘나인 퍼즐’로 두 번째 시리즈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나인 퍼즐’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영화사 월광이 제작을 맡았으며, 공개 일정과 플랫폼은 논의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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