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00평" 최고령 '미우새' 임현식, 으리으리한 '한옥家' 최초공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4.02.25 21: 45

’미우새’에서 임현식의 1000평 한옥집이 최초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약칭 미우새)’에서 임현식이 출연했다. 
처음 보는 낯선 한옥집이 그려졋다. 알고보니 역대 최고령  미우새인 배우 임현식의 집이었다.  그는  아내와 사별 후 1000평집에서 독서생활 중이었다. 무려 독거생활만 20년차가 됐다고.

행복하고 고독한 독거 라이프를 즐기는 임현식. 노래에 피아노, 그리고 영어까지 자연 앞에서 풍류를 즐기는 듯 했다. 임현식을 모니터로 본 지승현은 “아버지와 너무 비슷하게 생기셨다”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임현식이 직접 지었다는 한옥. 벌써 22년이나 지났다고 했다. 자연을 둘러싼 한옥은 약 1000평으로,마당을 따라 샛길로 가면 정자와 취미생활을 위한 공방 등 다양한 힐링장소가 가득했다. 이를 모니터로 본 서장훈도 “이게 다 집이에요? 엄청 넓구나”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어 집안 내부로 이동했다. 서까래까지 전통한옥의 정취를 그대로 품은 한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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