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생일 마지막은 '♥9살 연상' 남편이랑"..럭셔리 데이트[★SHOT!]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4.05.29 08: 25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남편과의 오붓한 데이트를 인증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편이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와인잔을 기울고 있는 손연재와 그의 9살 연상 남편이 담겼다. 앞서 손연재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던 바 있다.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최고의 생일 축하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예쁜 케이크와 꽃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가운데 아들과의 외출을 마치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며 생일을 마무리 한 것.
이후 손연재는 "생일 마지막은 남편이랑♥"이라며 데이트 중 찍은 자신의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하기도 했다. 그는 쇄골을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팬들은 "남편은 무슨 복이냐"며 손연재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올해 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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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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