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서-장성범,'부천영화제 사회 맡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4.07.12 19: 08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폐막식이 진행됐다.
지난 4일 개막한 이번 BIFAN에서는 49개국에서 초청된 255편의 작품을 상영했다. 앞서 개막작으로 ‘러브 라이즈 블리딩’을 첫 선보인데 이어 폐막작은 홍콩 액션 영화계의 거장 두기봉 사단의 정 바오루이 감독의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상영된다. 
레드카펫 행사에서 사회 맡은 배우 정이서와 장성범이 입장하고 있다. 2024.07.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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