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길 뜨거운 포효, '파리올림픽 펜싱 단체전 4강으로 간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4.07.31 21: 59

3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구본길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과 8강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은 캐나다를 45-33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구본길이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4.07.3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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