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 눈앞에 날아다녀도 꿈쩍없이 활 쏘는 임시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4.08.02 19: 10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16강전 한국 김우진-임시현 조와 대만 레이 젠잉-다이 여우쉬안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김우진-임시현 조는 슛오프 끝에 5대4(37-35 39-37 37-38 20-19)로 대만을 잡아내며 8강에 진출했다.
한국 임시현이 벌이 날아다니는 가운데 활을 쏘고 있다. 2024.08.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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