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언, 신들린 하우스 등장..판 뒤집을까 “예쁘고 감성적”(신들린 연애2)[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5.04.01 23: 17

신들린 하우스에 새로운 여성이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붉은 토끼’가 마침내 신들린 하우스에 입성, 본격적인 2막에 돌입했다.
인연전에서 남성들을 기다린 것은 ‘붉은 토끼’의 주인공 이경언이었다. 이경언은 남성들과 각각 15분씩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경언은 긴 머리에 밝은 표정과 말투로 한순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경언, 신들린 하우스 등장..판 뒤집을까 “예쁘고 감성적”(신들린 연애2)[핫피플]

이경언은 사주를 본다고 밝혔으며 긴장감 하나 없이 남성들과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경언은 하병열과의 대화에서 “제가 키가 있다 보니 키 크신 분을 (선호한다). 결이 맞다고 해야 할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여성들은 새로운 여성에 대해 궁금해 했다. 홍유라는 타로카드점을 보며 “예쁘기도 하고 감성적이기도 하고 능력도 있다. 자신감도 넘친다”라고 말한 후 “어떤 사람이 직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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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들린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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