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x조여정, '기생충' 이후 6년 만..'좀비딸' 위해 '비보' 출격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5.07.16 14: 32

이정은과 조여정이 영화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다시 뭉친 가운데 영화 ‘좀비딸’ 홍보를 위해 ‘비밀보장’에 출격한다.
​
이정은과 조여정은 오는 16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26회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
조여정은 1998년 데뷔작 '나 어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송은이와의 오랜 우정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저 진짜 은이 언니가 업어 키웠다”라며 애정을 드러내, 27년 지기 절친의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또 송은이의 ‘최애 배우’로 알려진 이정은은 “여전히 날 예뻐해 줘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변치 않는 팬심에 화답한다. 여기에 김숙과 예상치 못한 찰떡 케미를 뽐낸 이정은은 그의 ‘애착 언니’로 등극, 서로를 향한 팬심과 끈끈한 우정으로 스튜디오를 물들일 예정이다.
​
이날 방송에서는 ‘완물완궁’ 코너를 통해 두 배우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가 펼쳐진다. 평소에는 들을 수 없던 에피소드부터 두 사람의 이상형까지 두 배우의 TMI가 공개된다.
​
또 새롭게 선보이는 과몰입 고민 상담 코너 ‘내가 만약’에서는 “가장 소중한 사람이 좀비로 변한다면?”, “치질 병원에서 첫사랑을 마주친다면?” 등 상상을 초월하는 사연에 두 배우가 현실감 넘치는 공감과 재치 있는 조언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높이다.
​
한편, 이정은과 조여정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영화 ‘좀비딸’은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배우의 찐친 케미가 담긴 ‘비밀보장’ 526회는 16일 저녁 7시 유튜브 비보TV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