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이윤진이 딸 소을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윤진은 1일 자신의 SNS에 "애국소을 삼일절에 태어난 우리 소을이의 15번째 생일을 추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을의 아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돌잔치 사진에는 최근 이혼을 공식화한 이범수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달 이범수와 이혼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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