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다가오는 봄을 반겼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겨울 가고 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화사한 화이트 의상에 화려한 꽃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뷔스티에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굵은 골드 체인 목걸이로 힙한 감성을 더한 그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카락 끝을 양손으로 잡고 입술을 앙증맞게 내민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다이어트 성공으로 확연하게 '반쪽'이 된 홍현희의 얼굴형이다. 통통했던 볼살이 쏙 빠져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지인들과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해당 게시물에 "와 넘 예뻐요"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감탄을 표하기도.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최근 49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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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