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연봉 1630억’ 이정후에 용돈 받나..“아직 젊어서 손 안 벌려” (‘백반기행’)[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01 20: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종범이 아들 이정후에 용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야구 레전드’로 불리는 이종범이지만, ‘1억 1,300만 달러의 사나이’가 된 메이저리거 아들 이정후 덕에 이젠 ‘정후 아빠’로 불리는 날이 더 많다. 
이날 허영만은 “지금 아들 어디있냐”라고 물었다. 이종범은 아들 이정후에 대해 “지금 스프링캠프 하기 위해서 애리조나에 가 있다”라고 전했다.
또 허영만은 “계약금 얼마 받고 갔냐”고 했고, 이종범은 “연도로 받는다.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갔다”라고 밝혔다. 한화로 약 1,630억 원이라고.
그러자 허영만은 망설이다 “용돈 좀 보내오냐”라고 질문했다. 이종범은 “용돈 보다는 아직은 제가 젊으니까 손을 벌리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아버지는 나한테 용돈 달라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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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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