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 인증’ 둘째 임신 김소영, 4월 출산 “이제 양말 신고 벗기가 쉽지 않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3.04 09: 43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이제 양말 신고 벗기가 쉽지 않다. 저 행사 때 굴러갈 수도 있음”라고 했다. 
이어 “저녁을 안 먹음. 집에 토마토랑 올리브유 발사믹 후추 이렇게만 먹어도 맛남. 원활한 출산을 위해 이번 달부터는 좀 조절이 필요”라고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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