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4개월만 ‘11자 복근+근육’ 과시..”살크업 중”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04 19: 08

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살크업 중 4개월동안 몸만드는거 차곡하게 찍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브라톱을 입고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다양한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찍은 그는 머리를 높게 묶어 올리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출산 4개월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는 물론,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한 남편과 작년 이혼을 결정 후 냉동 배아를 홀로 임신과 출산하기로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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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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