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5월 6일 「[단독] 영화 '신의악단', 기적의 대박나더니...법적 분쟁 터졌다 무슨 일?」 제목의 기사에서 영화 ‘신의악단’을 둘러싼 공동제작자 지위 관련 법적 분쟁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타겟 주식회사는 “당사가 투자유치만 했다는 일방적 주장을 근거로 가압류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즉시 이의신청을 제기한 상태이다. 당사가 초기부터 영화 '신의악단' 제작 과정 전체를 기획∙총괄하였고 제작에 관한 권리∙의무 주체로서 모든 리스크를 감내하며 막대한 제작 예산을 투입하였는데 흥행이 이루어진 이제와서 공동제작자 지위를 주장하며 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며 향후 진행중인 재판을 통해 이를 입증할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