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EX90을 출시하자마자 곧바로 전국 전시장 쇼케이스에 돌입한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플래그십 세단인 만큼 최대한 시차없이 소비자들이 곧바로 차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5일 밝힌 스케줄에 따르면 EX90은 7월 27일부터 전국 주요 20개 공식 전시장에서 'ES90 쇼케이스'에 들어간다. 국내 공식 출시일이 7월 22일이기 때문에 쇼케이스는 채 1주일도 지나지 않아 추진된다.
ES90은 세단의 우아한 비율에 SUV의 여유로운 공간, 패스트백의 실용성을 결합한 볼보의 새로운 플래그십 전기차이다.

각 전시장에는 ES90의 핵심 콘셉트인 ‘The Art of Balance’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디자인과 공간,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차량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ES90을 기다려 주신 많은 고객들이 전국 곳곳에서 차량을 직접 만나보고 디자인과 공간, 첨단 기술이 이루는 조화로운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마련했다”며 “각 전시장에 준비된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ES90이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의 기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