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흰쌀밥·탄산음료 끊은 것 아냐" 윤은혜, 방송 이후 불거진 오해 적극 해명 ('은혜로그인')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1 21: 1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과거 한 방송에서 불거진 오해를 해명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에는 "'윤은혜의 7월 데일리템!?' 템 추천에 진심인 사람, 바로 저예요. (트러블 고민일 때, 요즘같이 꿉꿉한 더위에 챙기는 아이템, 메이크업템부터 향기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은혜로그인' 영상

이날 윤은혜는 "피부에 트러블이 너무 많이 난다. 도저히 해결이 안 된다. 여름만 되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며 "밀가루와 유제품을 끊으라고 하는데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은혜로그인' 영상
그는 "여름이 되면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지 않냐. 요즘은 라면도 많이 먹는다"며 최근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찾았던 방송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미우새'에서 흰쌀밥과 탄산음료, 술을 13년 동안 끊었다고 했는데 그건 아니다"라며 "녹화 때도 말씀드렸지만 흰쌀밥을 너무 좋아해서 웬만하면 잡곡밥으로 대체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탄산음료는 원래 진짜 안 좋아한다. 그렇다고 아예 끊은 건 아니다. 피자를 먹을 때 한입 정도 당길 때가 있다. 그럴 때 한두 모금 마신다"고 전했다. 
이어 "술은 13년 동안 안 마신 게 맞다. 그런데 제가 13년 동안 모든 걸 다 끊은 것처럼 나와서 마음이 너무 찔렸다. 녹화 분량 때문에 조금 편집이 된 것 같다. 제 해명이 나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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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은혜로그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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