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과 똑같아” 46세 황보, 군살 제로 놀라운 비키니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3 10: 30

가수 황보가 태국에서 놀라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보는 지난 22일 태국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황보는 주황색 비키니에 망사 레이어드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황보는 올해 46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황보는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다”, “너무 멋지다”, “여전히 탄탄한 몸매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고,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황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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