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하나 다 안 먹더니"…손담비, 해외서 뽐낸 '뼈말라'의 아슬아슬 슬립 드레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4 06: 59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해외 여행 중 슬림한 자태를 과시했다.
23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해외 휴가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손담비는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기에는 사실 조금 양심에 찔린다고 할까. 오늘 아침은 그냥 간단하게 바게트 샌드위치와 토마토 스프를 먹었다"고 털어놓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샌드위치 반개의 힘", "어깨라인이 너무 예쁘다", "다이어트 자극 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해이 양을 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손담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