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짜릿한 스리런 축하하는 최형우와 디아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8 19: 42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1회말 1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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