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현, 만루 위기 막았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8 20: 33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장승현이 5회초 2사 만루 KIA 타이거즈 한준수를 파울 플라이로 잡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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