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허용에 포효하는 톨허스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8 20: 46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이닝을 마친 LG 톨허스트가 글러브에 얼굴을 묻고 소리치고있다. 2026.07.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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