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윤준호,'승리의 하이파이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28 22: 05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두산은 연장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2연승을 달리며 시즌 49승 3무 44패를 기록했다. 반면 4연승 상승세가 끊긴 9위 SSG는 36승 4무 57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이영하와 윤준호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8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