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문보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19: 30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3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의 3루수 내야안타 적시타 때 원심은 아웃이었으나 비디오판독결과 세이프로 번복 됐다. 아쉬워하는 LG 3루수 문보경..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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