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첫 타점 문 열었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9 19: 33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1회초 무사 1루 중견수 오른쪽 1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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