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병살 잡아 고마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9 19: 47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선발 투수 시라카와가 3회말 무사 1루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을 유격수 병살타로 잡고 감사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7.29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