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한 점 더 달아난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0: 59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만루에서 키움 이형종이 땅볼을 날린 뒤 1루에서 세이프 되고 있다. 비디오판독이 있었으나 원심 유지. 2026.07.2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