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에 분위기 어두운 LG 더그아웃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2: 01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LG가 9-18로 키움에 리드 당하는 상황에 더그아웃 분위기가 어둡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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