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는 꺼졌지만 물대포는 계속~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2: 08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LG가 9-18로 키움에 리드 당하는 상황, 관중들이 워터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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