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30일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쿠키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바다는 물방울 무늬가 돋보이는 흰색 브라톱 차림으로 시원하면서도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독보적인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여전히 요정 그 자체다”, “세월을 진짜 거꾸로 먹는 듯”, “평생 핫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Lov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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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SNS